코스공략
k course
HOLE 1
Par 5 / 486m
티에 오르면 욕심나는 롱홀이지만 우측 OB가 플레이어들에게는 복병같은 존재이며 장타자들 한테는 투 온이 가능하며 공략 지점은 좌측 앞벽쪽이 유리하며, 마음의 부담없이 샷을 날리기 쉬운 홀이다.
| Red | Yellow | White | Blue |
| 363m | 385m | 409m | 486m |

k course
HOLE 2
Par 4 / 298m
내리막 홀이어서 슬라이스가 많이 날수 있는 홀이므로 좌측방향으로 공략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다. 계곡에서 흐르는 물소리가 플레이어들의 마음을 편하게 만든다.
| Red | Yellow | White | Blue |
| 298m | 320m | 362m | 402m |

k course
HOLE 3
Par 3 / 110m
파 3페닌슐라 홀로 티샷의 거리와 방향성 모두 정확해야 온그린 할수 있는 홀이다.
| Red | Yellow | White | Blue |
| 110m | 127m | 144m | 171m |

k course
HOLE 4
Par 4 / 276m
드라이버 샷만 페어웨이를 지키면 거리가 짧은 홀이라 숏 아이언으로도 그린을 공략할수 있으나 어프러치가 정확하지 않을 경우 그린이 넓은 이단 그린이라 자칫하면 3퍼팅도 감수해야 하는 홀이다.
| Red | Yellow | White | Blue |
| 276m | 312m | 340m | 398m |

k course
HOLE 5
Par 4 / 204m
티 박스 앞계곡이 다소 부담을 주지만 무난한 파 4홀로 쉽게 온 그린하여 파를 할수 있다.
| Red | Yellow | White | Blue |
| 204m | 231m | 313m | 329m |

k course
HOLE 6
Par 4 / 225m
티박스 앞에 계곡이 위험을 주지만 의식하지 않고 샷을 할경우 무난히 넘길수 있는 홀로 그린 주변의 벙커가 도사리고 있어 세컨샷시 조심하지 않으면 어려움을 겪을수 있으며 그린의 경사도가 심하지 않아 무난히 파를 지킬수 있는 홀이다.
| Red | Yellow | White | Blue |
| 225m | 247m | 310m | 350m |

k course
HOLE 7
Par 3 / 112m
내리막 파 3홀로 마치 11홀 파 3홀과 그린모양이 흡사하다. 마찬가지로 그린을 참나무가 감싸고 있어 티샷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 Red | Yellow | White | Blue |
| 112m | 117m | 146m | 195m |

k course
HOLE 8
Par 5 / 358m
파5홀로 F/W 중앙에 있는 계곡을 넘기는데 부담이가는 홀이다. 무리한 티샷보다 끊어가는 절약이 필요하다. 세컨샷부터 오르막이 시작되어 다소 부담을 주나 파를 하는데 큰무리는 없다. 그린우측에 위치한 폭포가 시선을 끈다.
| Red | Yellow | White | Blue |
| 358m | 397m | 417m | 493m |

k course
HOLE 9
Par 4 / 320m
내리막 파4홀로 세컨샷 지점에서 앞에 있는 해저드가 있어 그린이 다소 멀리 느껴지기도 하지만 편안하게 샷을 한다면은 파를 하는데 큰 무리는 없다.
| Red | Yellow | White | Blue |
| 320m | 340m | 358m | 409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