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공략
s course
HOLE 1
Par 4 / 321m
해저드를 넘겨 쳐야하는 내리막 파 4홀이다. 약간의 페이드구질의 티샷이 유리하다.
| Red | Yellow | White | Blue |
| 321m | 299m | 275m | 237m |

s course
HOLE 2
Par 3 / 86m
내리막 아일랜드 숏홀로 그린주변에 참나무가 둘러싸여 있어 티를향해 불어오는 참나무 향이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그린중앙을 공략하는 것이 무난하다.
| Red | Yellow | White | Blue |
| 86m | 121m | 148m | 172m |

s course
HOLE 3
Par 4 / 230m
오르막 파4홀로 중앙 계곡을 넘기는데 210M이다. 무리한 티샷보다 편안한 샷이 요구된다. 오르막 세컨샷시 그린이 보이지 않으니 여유있는 샷이 요구된다.
| Red | Yellow | White | Blue |
| 230m | 262m | 292m | 315m |

s course
HOLE 4
Par 5 / 377m
파 5홀로 티앞에 놓인 계곡이 홀의 전부를 압도하면서 강한 도전정신을 필요로 한다. 무리하게 투온을 시도시 그린 앞에는 3개의 벙커가 도사리고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Red | Yellow | White | Blue |
| 377m | 374m | 416m | 512m |

s course
HOLE 5
Par 3 / 106m
파 3홀로 페어웨이를 둘러싸은 참나무가 난이도를 증가시킨다. 비교적 긴 파3홀로 스트레이트성 티샷을 요구한다.
| Red | Yellow | White | Blue |
| 106m | 133m | 161m | 212m |

s course
HOLE 6
Par 4 / 266m
좌측 해저드에 빠지기 쉬운 홀이며 거리가 짧고 내리막이라 해서 쉽게 보아서는 안되며 조심스레 지나가야하는 홀이다.
| Red | Yellow | White | Blue |
| 266m | 288m | 308m | 366m |

s course
HOLE 7
Par 4 / 238m
거리를 욕심내기 보다는 정확한 IP지점을 확보하여 그린을 공략하는 것이 좋다.
| Red | Yellow | White | Blue |
| 238m | 276m | 315m | 385m |

s course
HOLE 8
Par 4 / 246m
페어웨이 폭이 좁아 티샷에 대한 부담이 크다. 드라이버보다는 우드티샷이 정확한 IP를 확보할수 있다.
| Red | Yellow | White | Blue |
| 246m | 272m | 326m | 366m |

s course
HOLE 9
Par 5 / 347m
파5좌측 도그렉홀의 전략홀이다. F/W 좌측으로 티샷을 보낼수록 베스트 샷이다. 그린이 11시 방향에 있고 세컨샷시 해저드를 넘겨야 하는 부담감이 있다.
| Red | Yellow | White | Blue |
| 347m | 387m | 429m | 465m |
